동탄·기흥·구리 규제지역·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— 7월부터 달라지는 것 총정리
동탄·기흥·구리는 2026년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돼 LTV가 40%로 낮아지고, 7월 5일부터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아파트 실거주 의무가 생깁니다. 갭투자·단기 투기 수요를 원천 차단하는 게 핵심입니다.
동탄·기흥·구리는 2026년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돼 LTV가 40%로 낮아지고, 7월 5일부터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아파트 실거주 의무가 생깁니다. 갭투자·단기 투기 수요를 원천 차단하는 게 핵심입니다.